서울시 NPO 지원센터

미래로 향하는 친숙하며 색다른 기행_2) 미래의 언어. 언어의 미래. 마감
모임을 만들게 된 계기2016년 2월, 세 남자가 술을 마시다가 여러가지 주제에 대한 미래를 얘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멀쩡한 상태로 제대로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말이 나왔고 그 이후로 20회의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시즌 2. 미트쉐어를 통해 새로운 게스트와 색다른 기행을 떠나고자 합니다.

어떤사람들과 모임을 함께하고 싶은지?이 모임은 미래에 대해 공상하기 좋아한다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학생이든 일반 직장인이든 백수든 공부를 못했든 외계인이든 미국 대통령이든 누구라도 좋습니다. 만약 미래에서 오셨으면 저희가 점심을 사겠습니다. 어디서 주워 들은게 있으면 여기서 좀 풀어주세요. (제발)

모임 관련 페이스북, 블로그, 웹페이지등http://toomorroww.tumblr.com/

모임 진행 계획주제를 선정하여 모임 개설시 어떤 주제의 미래를 이야기 할지 알려드립니다. 모임에 참가하기 전, 해당 주제에 맞는 미래를 미리 생각해오도록 공지합니다. 사회자가 존재하며, 제한 시간동안 참가자 모두가 충분한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1부는 자기소개 및 해당 주제의 과거와 현재를 얘기합니다. 2부는 해당 주제의 미래를 자유롭게 이야기합니다. 모임 직후 참가자로부터 후기를 받고 마칩니다.

컨텐츠 생산계획원고 : 모임 주제 및 관련 내용 요약. 참가자 후기. 사진 첨부 (2장) 동영상 : 촬영된 영상 소스를 편집 (3분 내외) 동영상의 경우, http://toomorroww.tumblr.com/에서 지난 모임 당시 만들었던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미래 모임 '미래로 향하는 친숙하며 색다른 기행'의 게스트를 찾고 있습니다. (너님이요.♥)

'미래로 향하는 친숙하며 색다른 기행'은 3명이서 매주 주제를 정하고 특별한 미래를 예상해보는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6일, '교육의 미래. 미래의 교육.'부터 여러 회를 진행했고 몇몇 게스트를 초대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기존 멤버 외 게스트를 통해 새로운 시각을 얻었던 것이 좋은 경험이어서 집밥을 통해 이와 같은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찾고자 합니다.

  • 어느 날, 무심코 꺼낸 이야기 모임이 어느새 정기적인 모임이 된 것이 계기였지요.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닙니다.)

  • 특별히 뛰어난 지식을 가진 사람들도 아닙니다. 직장 4년하다가 그만둔 백수와 서울에서 자가용으로 2시간걸리는 먼 곳에서 오는 문학파와 영상제작을 업으로 하는 역사덕후가 메인 멤버입니다.

  • 1시간 30분동안 해당 주제에 대해서 자유롭게 얘기합니다. 정말 자유롭습니다. (막던져요.) 삼천포로 빠지기도 한답니다.

  • 마지막 20분 동안 했던 이야기들을 정리하고 마지막 하고 싶은 말을 하며 마칩니다.

  • 블로그에 역대 게스트분들의 후기와 모임 영상이 있어요. 참고해주세요. http://toomorroww.tumblr.com/  

  • 기록을 남기기 위한 영상 촬영 및 단체사진 촬영이 있어요. 게스트분들께서 개인정보 및 초상권에 좋지않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 선에서 진행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주장을 하거나 찬반을 결정하는 얘기보다는 미래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이 점 숙지 부탁드릴게요.


미래로 향하는 친숙하며 색다른 기행는 아래와 같은 분들을 진.심.으.로. 찾고 있습니당. 그렇습니당.

  • 이 모임은 미래에 대해 공상하기 좋아한다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학생이든 일반 직장인이든 백수든 공부를 못했든 외계인이든 미국 대통령이든 누구라도 좋습니다.

  • 만약 미래에서 오셨으면 저희가 점심을 사겠습니다.

  • 어디서 주워 들은게 있으면 여기서 좀 풀어주세요. (제발)

  •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기 위해 적은 인원만 모집하고 있습니다.


11월 27일 주제 : 미래의 언어. 언어의 미래.

국어로 쓰는 한국어부터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의 언어를 쉽게 접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회화 뿐만 아니라 글자로서 언어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었지요. 현재 시기에는 컴퓨터가 이해하는 언어로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사람 외 무엇인가가 필요한 언어가 나타날 것이라곤 생각도 못했겠지요. 바벨탑과 함께 여러 언어가 생겨났다고 신화에서 얘기하듯 마치 신화처럼 미래에는 극변한 언어 체계가 나타날지도 모르겠습니다. 미래에는 어떤 언어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을지 얘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상세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21


날짜

2016년 11월 27일 일요일

시간

10:00 ~ 12:00

마감

2016년 11월 23일

인원

3명

장소

신촌 스터디카페 S [상세보기]

개설자

손종국
아이디어

정원 3명 / 1명 참여중 / 대기자 0 명

양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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