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NPO 지원센터

북태평양의 쓰레기 섬, 공식 국가가 되다
활동사례 / by 아지 / 2017.10.10
북태평양의 떠다니는 쓰레기 섬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죠? 프랑스 영토 크기만한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 더미가 이제 The Trash Isle라는 이름의 국가가 되었습니다. 

소셜브랜드 LADBible은 이 인공 쓰레기 섬 이슈를 널리 알리기 위해, 유명한 광고 크리에이티브 마이클 휴와 달 데반스 드 알메이디아와 함께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그들은 국제 연합으로부터 쓰레기섬을 공식 국가로 인정받기 위해 여권, 통화, 국기 등을 디자인하고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100,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온라인 서명에 참여했으며, 엘 고어 미국 전 부통령이 Trash Isle의 첫번째 시민 자격을 얻었습니다. 

이 캠페인은 우리나라의 한 블로거가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바로 보기)




작성자 : 아지, 작성일 : 2017.10.10, 조회수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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